말씀따라 삶을 내려놓은 청년
Taeho Ko
Taeho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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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에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사역이 복음전파와는 거리가 멀다고 느끼셧다면 (저를 비롯해) 그렇지 않습니다. 태굴출신 죠 형제님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세례를 받으며 기나긴 여정 끝에 드디어 구원에 이르럿읍니다. 형제님의 부모님은 아들을 선교사 초등학교에 입학시킬때 하나님의 손길임을 모르셨을 겁니다. 단지 좋은 교육이 목적이었겠지요. 어린나이에 예수님에 관해 듣고 하나님이 계심을 쉽게 받아드렸지요. 믿음좋은 아내를 주셨을때 거부감없이 교회로 나오게 되고, 어느…
이번 퍼스펙티브스 (PSP) 12기를 졸업하신 이동훈, 윤기제 형제님의 진솔하고 은혜로운 소감을 나눠드립니다. 다음기에 꼭 수강하셔서 동일한 은혜 받으시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뤄나가는데 동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동훈 형제님 처음 시작할 때 내게 건내주신 네 가지 관점 교제가 매우 내겐 부담이 되었었습니다. 그 교제의 크기가 보통 책 보다 더 두꺼웠고 받은 교제의 무게는 2권으로 저의 어깨에 멘…
이번 PSP 13기에는 최고 6명이 (김아주, 김진희, 성홍제, 오동호, 최경구, 최정은 – 존칭생략) 수료하였읍니다. 받으신 감동과 다짐을 이렇게 나눠드립니다. 새로운개혁 교회는 모든 교인이 이 과정을 수료하기를 목표로 하며 하나님의 모든 민족 구원과 축복의 대업에 동참하시기를 추구합니다. 오동호 형제 퍼스펙티브스 훈련 초반에 공부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창조되었으며, 나의 창조 목적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기억하실겁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예배때 남편 죠 형제님의 세례식에 하염없이 흐느끼며 뜨거운 감사의 눈물을 흘리던 캐이트 자매님을요. 정말 오랫동안 기도했던 남편의 구원 기도에 응답을 받는 감동넘치는 순간이었지요. 캐이트 자매님의 삶에 큰 변화를 불어오기 시작은 퍼스펙티브스 선교학습이라고 간증합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펙티브스 (PSP) 프로그램 경험에 대한 짧은 간증을 시작하기 전에, 이 간증을 나눌 수 있는 힘과 격려를 주시고, 그분을…
다니엘은 미국 최고의 뉴욕 청소년 심포니 (New York Youth Symphony) 오디션을 2주 앞두고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땀 뻘뻘 흘리며 음악을 가르쳤습니다. 악보를 평생 못 본 아이들에게 오선, 박자, 도레미, 콩나물을 가르쳐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상’을 리코더로 연주하기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현지 교회에서 주일 예배 때는 특송을 앙코르까지 두 곡을 했습니다. 오디션을 코앞에 두고 주야로 연습만 해도 될랑말랑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