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따라 삶을 내려놓은 청년
Taeho Ko
Taeho Ko
이번 퍼스펙티브스 (PSP) 12기를 졸업하신 이동훈, 윤기제 형제님의 진솔하고 은혜로운 소감을 나눠드립니다. 다음기에 꼭 수강하셔서 동일한 은혜 받으시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뤄나가는데 동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동훈 형제님 처음 시작할 때 내게 건내주신 네 가지 관점 교제가 매우 내겐 부담이 되었었습니다. 그 교제의 크기가 보통 책 보다 더 두꺼웠고 받은 교제의 무게는 2권으로 저의 어깨에 멘…
다니엘은 미국 최고의 뉴욕 청소년 심포니 (New York Youth Symphony) 오디션을 2주 앞두고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땀 뻘뻘 흘리며 음악을 가르쳤습니다. 악보를 평생 못 본 아이들에게 오선, 박자, 도레미, 콩나물을 가르쳐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상’을 리코더로 연주하기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현지 교회에서 주일 예배 때는 특송을 앙코르까지 두 곡을 했습니다. 오디션을 코앞에 두고 주야로 연습만 해도 될랑말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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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겁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예배때 남편 죠 형제님의 세례식에 하염없이 흐느끼며 뜨거운 감사의 눈물을 흘리던 캐이트 자매님을요. 정말 오랫동안 기도했던 남편의 구원 기도에 응답을 받는 감동넘치는 순간이었지요. 캐이트 자매님의 삶에 큰 변화를 불어오기 시작은 퍼스펙티브스 선교학습이라고 간증합니다. 안녕하세요. 퍼스펙티브스 (PSP) 프로그램 경험에 대한 짧은 간증을 시작하기 전에, 이 간증을 나눌 수 있는 힘과 격려를 주시고, 그분을…
패터슨 무슬림 추수감사절 잔치를 섬긴후 받은 은혜를 이렇게 나눠주셨읍니다. – 김학재 형제님 저는 원래 제 아내 driver로 갔다가 돌아오려 했는데 얼떨결에 참석했다가 왕창 은혜받고 왔네요. 자매님들이 정성스레 준비하신 데코가 아름다운 photo zone으로 , 모든분들이 자연스레 그곳에서 사진찍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주님께서 그분들 마음에 같이 ‘찰칵’하기를 바랬습니다. 비록 소수의 무슬램 자매들이 참석했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모든분들의 손길이…
이번 11기 퍼스펙티브스 훈련을 마치신 권미영자매님, 이윤지형제님, 박철배형제님의 소감을 나눠드립니다. 이 훈련을 통해 얻은 생각의 변화, 삶의 변화를 잘 설명해 주십니다. 권미영 – 퍼스펙티브스 훈련 소감 모태 신앙으로 자라며 새벽 예배, 금요 철야, 반찬 봉사 등등 교회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던 부모님의 삶을 보면서, 어릴 때는 왜 그렇게 많은 시간을 교회에 쏟는지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